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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
글쓴이
뉴욕주민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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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뉴욕주민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애널리스트 출신 트레이더. 민족사관고등학교를 나와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경제·경영 학사 과정 와튼스쿨을 2년 반 만에 조기졸업하고 스물한 살에 글로벌 경영전략 컨설팅 회사 맥킨지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JP모건과 씨티그룹 투자은행부서, 세계적인 부동산 사모펀드를 거쳐 롱숏 전략Equity Long·Short을 구사하는 헤지펀드 애널리스트, 트레이더로 활약하며 10여 년 이상 월가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교육 활동에도 관심이 많아서 그사이 예일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매년 여름 모건스탠리 등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업분석과 재무 모델링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금융 지식의 보편화’를 목표로 한국 개인 투자자를 위한 미국 주식 유튜브 채널 ‘뉴욕주민’을 운영 중이다. 펴낸 책으로 현직 트레이더의 인사이트와 깊이 있는 투자 정보를 담은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시티, JP모건 출신 미국 주식 유튜버 ‘뉴욕주민’의 첫 책
IT주, 소비유통주, 리츠주, 배당주 등 가장 핫한 주식들의 깊이 있는 분석 대공개

현직 월가 트레이더에게 미국 안 가고도 배우는
미국 주식투자 단기 속성 족집게 과외!


2020년의 미국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증시였다. 3월 19일의 팬데믹발 폭락장의 충격은 빠르게 잊혀졌고 11월 24일에는 결국 다우지수가 역사상 처음으로 3만을 돌파했다. 미국 주식시장에 큰 부의 기회가 있음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시기인 것이다. 하지만 언어 장벽과 복잡한 금융 시스템은 한국 투자자들을 망설이게 하는 요인이다. 이때 미국 시장을 먼저 겪은 투자자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유튜버가 있다. 시티 그룹, JP 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을 비롯해 사모펀드, 헤지펀드를 거치며 세계 주식시장의 중심 월가에서 치열한 트레이딩을 해온 유튜버 ‘뉴욕주민’이다.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주식투자에 뛰어들기 전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알려주는 콘텐츠들은 해외 투자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입소문이 퍼져 현재 8만 명의 구독자수와 51개의 동영상만으로 누적 조회수 245만 회를 기록했다.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내용만을 엄선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현재 미국 증시는 물론 한국 투자자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IT주, 소비유통주, 리츠주, 호텔주, 스팩주, 배당주 등 섹터별, 테마별 주식들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이를 내 투자에 활용하기 위해 눈여겨봐야 할 기업 공시와 재무제표 분석법을 알려준다. 아마존 등의 사례를 통한 가치평가 방법, 다양한 방어자산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전략 등 실전 투자 노하우들도 가득하다. 독보적인 인사이트를 담은 이 책은 미국 주식 입문자는 물론 다양한 미국의 금융상품과 발전된 미국 자본시장을 투자에 활용하고자 하는 기존의 해외 투자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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