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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철학자의 음악서재, C#
글쓴이
최대환 저
출판사
책밥상
출판일
2020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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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대환

천주교 의정부 소속의 천주교 신부다. 1998년 사제 서품을 받았고 의정부 교구 정발산 성당 본당 신부를 역임했다. 학문 활동과 관련해서는 뮌헨 예수회 철학대학에서 고대철학, 윤리학, 종교 철학을 중심으로 연구하며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신학과에서 오랫동안 철학을 강의했고, 현재는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내 사제 양성 기관인 서울 대교구 대신학교에서 지성교육 담당 및 의정부 교구 담당으로, 교구 사제를 지망하는 신학생들을 동반하고 양성하고 있다.

교회 안팎으로 다양한 기관의 초대를 받아 여러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으며 가톨릭 평화방송 라디오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최대환 신부의 음악서재〉 진행을 맡고 있다. 철학만큼이나 삶을 보듬어주는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좋은 음악들을 선별해 들려준다.

지은 책으로 『철학자의 음악서재, C#』, 『당신이 내게 말하려 했던 것들』, 『나 자신부터 돌봐야 합니다』, 『우리는 봄을 믿어야 해요』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별이 빛난다』, 『부모를 실망시키는 기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철학일반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인문학자 최대환 신부의 철학과 음악, 교양 강의!
릴케와 라디오헤드, 마사 누스바움과 바흐, 비트겐슈타인과 브람스 등
철학과 음악이 만나 혼돈의 시대, 삶을 어루만지며 새롭게 시작할 용기를 북돋우는 치유의 이야기


이 시대의 사려 깊은 철학자이자, 인문학을 강의하는 최대환 신부가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책과 음악, 사색을 통해서 위로와 치유를 건넨다. 인간의 삶을 탐구하는 철학과 인간의 정신을 꽃피우는 음악이 오늘의 삶에서 어떻게 우리를 보듬고, 이끌 수 있는지 철학사 속 대표적 탐구 주제와 철학자의 삶과 사상을 살피고 그에 파생하여 사유의 확장을 불러오는 다양한 음악을 소개한다.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야 하는 우리에게 삶의 밑천, ‘교양’을 준비하기 위한 깊은 사유와 숙고의 태도, 구체적 실천 지침을 보여주는 ‘오늘의 삶’을 위한 교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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