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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글쓴이
최철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2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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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철

세상의 정답보다는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온 사람. 대학 시절, 성적표에 일곱 개의 F가 찍혔다. 매뉴얼을 따르는 삶에는 소질이 없었다. 대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삶이라면, 남들과 달라도 괜찮다고 믿으며, 무모해 보이는 결정들을 기꺼이 내려왔다. 100만 원으로 시작한 해외 생활. 미국의 하얏트 호텔, 영국 리츠 런던, 그리고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글로벌 호텔 체인 총지배인까지. 22년, 6개국 10개 도시를 옮겨 다니며 ‘글로벌 노마드’로 살고 있다. 정점에 섰던 2021년, 또 한 번 새로운 방향을 선택했다. 평생의 꿈이었던 총지배인 명찰을 스스로 내려놓았다. 이제 36만 구독자와 소통하는 유튜브 채널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를 운영하며, 선택과 자유가 주는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 주식으로 15년 안에 33억 만들어 은퇴하자!
미국 주식 투자 1:1 강의 START


2020년 8월, 애플은 전 세계 시가총액 1위가 됐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세계 최대 기업이 된 것이다. 매우 엄청난 뉴스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또 다르게 해석됐다. 애플 시가총액이 코스피 시가총액보다 많다는 것으로 말이다. 코스피는 하나의 기업이 아니라 한국 유가증권시장의 전체를 말한다. 코스피뿐만 아니라 코스닥 등 우리나라에 상장된 모든 기업을 다 합쳐도 시가총액이 애플보다 낮다는 말도 있을 정도다. 애플만 이런 것일까? 테슬라 주가의 경우 올해 들어서만 4배 이상, 1년 전과 비교하면 8배 이상 올랐다.

최근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아니다. 미국 주식 시장에는 상장 이후 몇백 배, 몇천 배 이상 오른 주식이 수두룩하다. 주가가 이렇게 올랐는데도, 향후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4차 산업혁명’의 (다우지수, 나스닥에 상장된) 주인공들이 기지개 정도 핀 상황이라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지난 10여 년 동안 힘을 못 쓰는 코스피에 머물러 있을 것인가? 세계 투자자들이 몰려드는 미국 주식 시장으로 넘어갈 것인가?

기존의 미국 주식 유튜브와 차별화된 콘텐츠가 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1,000만 조회 수가 된 유튜브 채널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미주은)의 최철 저자가 유튜브에 담았던 정보와 분석, 최신·최고 유망 종목을 편하게 볼 수 있게 이 책에 정리했다. 당신도 이 책으로 장기간 높은 수익을 가져오는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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