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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위원장 점희 씨
글쓴이
이점희 저
출판사
리즈앤북
출판일
202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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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점희

경북 안동에서 출생했다. 경북교육청에서 22년, 서울시교육청에서 18년간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근무했다. 초·중학교 행정실장으로 20여 년간 근무하면서 행정실장협의회를 발족하여, 학교 현장을 생동감 있는 조직으로 바꾸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다양한 실적을 쌓았다. 서울시교육청 재직 시, 14년간 공무원 노조활동가로서 기존 공무원 노조의 틀을 변화시키고자 애썼다. 정책 노조를 지향하여 타 시·도교육청 노조에서 벤치마킹하는 등, 현장 공무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노조 창립 당시 101명으로 시작했던 조합원을 10여 년 만에 3천 명 조직으로 키워 내는 역량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행정실장으로서 겪었던 다양한 현장 경험과 노조위원장으로서의 노조 활동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기존 공무원 노조단체 활동의 틀을 깬 파격적인 행보와 정책이 어떻게 교육 현장을 변화시켜 가는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자식을 돌보는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노조 활동을 해온 10여 년의 기록을 보고 있노라면, 조직은 물론 선·후배와 동료를 위한 정책과 생각에서 저자의 마음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면서기’로 시작한 공직생활의 첫걸음부터 마라톤으로 내달렸던 노조위원장으로서의 마지막 순간까지의 기록 속에 ‘이점희’라는 한 사람의 인생이 펼쳐진다. 40년의 공직생활과 14년의 노조활동이라는 삶의 조각들이 씨실과 날실이 되어 엮이는 과정을 보고 있노라면, 치열했던 그녀의 삶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행정실장으로서 겪었던 다양한 현장 경험과 노조위원장으로서의 노조 활동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기존 공무원 노조단체 활동의 틀을 깬 파격적인 행보와 정책이 어떻게 교육 현장을 변화시켜 가는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자식을 돌보는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노조 활동을 해온 10여 년의 기록을 보고 있노라면, 조직은 물론 선·후배와 동료를 위한 정책과 생각에서 저자의 마음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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