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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자유를 갈망한사람들
글쓴이
박요섭 외 4명
출판사
대장간
출판일
2020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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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요섭

목회자이며 학자로서 서울장신대학교, Cumberland Univ. 서울정보통신대학원, DIA Univ. 등의 국내외 대학에서 학장, 학부장의 역할과 신학과, 교육학과, 정보경영학과, 다문화학과 교수로 활동했다. 설교 저널 프리칭의 편집위원과 뉴스미션의 논설위원, CBS 프리칭아카데미 상임이사, 기독교방송(CBS), 기독교텔레비전(CTS), 극동방송 등의 출연, 진행과 여러 언론에 출연했다. 아울러 기독교연합신문, 복음신문, 크리스천 투데이 등의 칼럼니스트로 시대적 사명을 다하고자 힘써왔다. 서울장신대학교에서 비롯된 교회학교 부흥 프로젝트인 멀티미디어 영어교육 프로그램 COS ENGLISH SCHOOL과 부흥회, 세미나, 강습회 등을 통하여 수천여 교회의 전도를 지원했다. 현재 타임즈코리아 대표이자 좋은씨앗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사람이 책이고 도서관이다』, 『시니어들의 인문학 여행』(공저), 『인문학적 상상력과 종교』(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아나키스트는 절대 자유를 진리의 자리에 둔 사람이었다. 진리는 상대적일 수 없다. 온전한 자유를 누리려면 창조적인 행동이 타인과 비교당하지 않는 가운데 깨어있는 개인들에게서 나와야 한다. 자끄 엘륄은 『하나님이냐 돈이냐』에서 예수가 가난과 부를 구분조차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지위고하와 빈부는 엄연하게 존재하겠지만, 그것이 자유를 구속해서는 안 된다. 기독교 아나키스트는 빈부를 초월한 관계의 자유함이 주는 창조적 방주를 추구한다. 그래서 아나키스트는 인간을 절대 신뢰하며, 자신의 자유를 추구하면서 모두의 자유를 허용한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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