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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적분
글쓴이
래리 고닉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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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래리 고닉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1999년 탁월한 만화가에게 주는 잉크포트상을, 2003년에는 만화의 오스카상이랄 수 있는 하비상을 받았고,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는 권위 있는 만화 전문지 《더 코믹 저널》이 뽑은 20세기 100대 만화에 뽑히기도 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만화’ 시리즈는 래리 고닉이 단독(미적분, 대수학)작업, 또는 통계학, 유전학, 물리학, 화학 분야 전문가들과의 공동작업으로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만화 시리즈로 정평이 높으며, 학생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폭넓게 읽히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만화로 터득하는 미적분! 이제 미적분이 쉬워진다!
실력 만점! 흥미 만점! 내용 만점!
하버드대학 수학과 출신의 만화가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미적분 여행!


이 책은 미적분이 마냥 어렵기만 한 이들에게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미적분만의 재미를 안겨주며, 보다 심화된 내용까지 알고 싶게 하는 의욕을 북돋워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책의 곳곳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주제들은 미적분을 다루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한 권의 만화책답게 키득거리며 끝까지 보게 하는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미분과 적분은 어떻게 다를까? 생활 속 변하는 모든 것에 미적분이 존재한다고?’, ‘뉴턴과 라이프니츠 중 누가 진짜 미적분을 발견했을까?’, ‘어렵다는 함수가 단순히 한 숫자에서 다른 숫자를 가리키는 화살표의 집합이라면?’, ‘매끄러운 곡선이 직선과 같아지는 순간이 있다고?’, ‘구불구불한 곡선으로 이루어진 도형의 면적을 손쉽게 구하는 방법은?’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즐거운 소재들이 무궁무진하다.

미적분이 어렵게 생각되는 학생들에게는 이 책이 아주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비단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대학생 및 일반인을 포함해 미적분을 어려워한 이들에게 흥미 유발과 함께 훌륭한 입문서로서 이보다 더 나은 책은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풍성한 이야기와 간결한 개념 정리 그리고 래리 고닉 특유의 재치와 위트가 묻어나는 시각적 유머는 두툼한 미적분 서적을 대신하기에 충분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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