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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효소를 밥처럼 먹어야 한다
글쓴이
김희철 저
출판사
소금나무
출판일
2020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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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희철

도쿄이과대학을 졸업하고 현대건설에 입사해 일본지사장과 파키스탄지사장을 역임했다. 1999년에 오랜 기간 근무했던 현대건설을 떠난 그는 한국효소(주)를 설립하고 건설과는 거리가 먼 미생물 분야에 뛰어들었다. ‘효소가 퇴행성질환과 생활습관병을 개선해줄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주)효소원을 설립해 효소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기도 했다.

연구 활동으로 농림부 산학연 과제 ‘유기축산물생산을 위한 친환경 및 고기능성 복합효소제 개발’(한경대학교와 공동 수행, 1차), 농림부 산학연 과제 ‘유기축산물생산을 위한 친환경 및 고기능성 복합효소제 개발’(한경대학교와 공동수행, 2차), 중소기업청 혁신개발 과제 '고상배양을 통한 베타글루칸의 생산기술 개발', 중소기업청 산학연 과제 ‘가축생산성 증진 및 수질오염저감을 위한 사료첨가용 특화 효소제 개발’(수원대학교와 공동 수행), 중소기업청 산학연 과제 ‘발효 및 효소처리를 통한 한방재의 유효성분 추출수율 및 안전성의 증진’(경원대학교와 공동 수행), 고기능성 현미곡류, 효소개발 등이 있다. 벤처기업 인증(중소기업청), HACCP, ISO 9001인증, INNO-BIZ기업 인증(중소기업청) 등을 취득했으며, ‘곡물주정용 조 글루코 아밀라아제의 제조방법’, ‘수용성 베타글루칸의 제조방법’ 등에 대해 특허를 등록했다.

저서로 『현대인은 효소를 밥처럼 먹어야 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생리활성물질 효소에 대해 다루는 책으로, 효소 관련 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저자가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미생물 연구 결과 등을 토대로 효소의 중요성과 활용 등에 대해 밝히고 있다. 효소는 음식물의 소화와 분해, 세포형성, 노폐물과 독소 배출 등 인체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들을 담당하지만 이런 효소의 본질에 대해서는 크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 책에서는 효소라는 것이 어떤 성분인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인체에서의 작용에 대해서도 좀 더 자세히 살펴본다. 또, 이를 바탕으로 효소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아토피와 알레르기, 고혈압, 당뇨 등 현대인에게 흔히 나타나고 있는 증상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어 그 내용을 더욱 주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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