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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노동법에게 묻다
글쓴이
정광일 저
출판사
선함
출판일
2020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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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광일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 법대, 연세대 경영대학원 MBA를 졸업했다. 대학교 4학년 때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하였고, 졸업과 동시에 국내 최대 로펌인 ‘김&장 법률사무소’에 입사해 기업체를 대상으로 자문을 해주는 인사노무 컨설턴트로 일했다. 이후 2005년부터 FAIR인사노무컨설팅을 설립해 현재 국내외 기업의 인사관리에 대한 자문 및 노사 전략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노동법의 달인이 된 왕초보 유쾌한 대리(도서출판 선함)』와 『회사의 속마음(랜덤하우스)』 그리고 『복수노조와 노사전략컨설팅프로세스(박영사)』가 있으며, 한국인사관리협회에 등재된 전문강사로 기업과 직장 인을 상대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성암교회의 집사로 출석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한국교회 앞에 놓인 새로운 과제!
이제 교회도 노동법을 공부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교회와 노동법의 적용에 대해 다룬 유일한 책이며, 성경과 노동법의 원리에 따라 교회의 분쟁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기준을 제공하는 책이다. 특히, 이 책은 노동법을 전혀 모르는 교회 구성원도 쉽게 교회와 노동법 관련 쟁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와 대화방식으로 집필한 책이다. 특히 난해한 신학과 법학의 논쟁 보다는 실용적이고 효과적으로 분쟁을 예방하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쉽게 설명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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