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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코스 목장의 돼지들
글쓴이
김요한 저
출판사
플레로마
출판일
2020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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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요한

1970년에 태어나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다. 장로회신학대학원, 강원대 심리학대학원,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심리학, 목회학을 공부했다. 예수향기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요셉의 나귀』 『장인 브살렐』이 있고, 장편소설 『갈릴리 유다』를 2017년에 ‘월간 신앙세계’에 연재했다.

*제2회 제주기독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

책 소개

분야종교
“돼지들의 뒤를 졸졸 따르다 보면,
글이 머리에 들어가 그림이 되고 감정을 깨우고 깨달음을 준다.”


기독교 문학의 지경을 넓혀줄 탄탄한 소설 한 편이 등장했다. 독서를 좋아하지 않아서, 시간이 부족해서, 책 읽기를 멀리하던 사람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짧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책이다. 김요한 작가의 탄탄한 성경 지식과 문학적 상상력이 어우러져 흥미진진한 기독교 소설이 탄생했다.

이 책엔 3마리의 돼지들이 나온다. 안 좋은 일로 생각이 많아진 돼지 ‘핀’, 안 좋은 일로 걱정이 많아진 돼지 ‘로쉬’, 안 좋은 일에도 마냥 즐거운 돼지 ‘후스’. 그리고, 주된 모티브가 된 성경 구절이 있다. 마가복음 5:1~20 & 마태복음 8:28~34이다.

돼지 캐릭터와 성경 스토리, 문화적 배경이 어우러져 탄생한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특별 수록된 기독신문 신춘문예 동화 당선작 ‘유월절 새벽닭’은 어린이와 함께 읽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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