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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예술가’ 네 번째 이야기
꽃과 사막의 화가 조지아 오키프
모두의 예술가 시리즈 4권. 자연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화가 조지아 오키프의 이야기를 담았다. 조지아는 자연물을 단순화하고, 캔버스에 가득 찰 정도로 크게 표현했다. 작고 하찮게 여겨지던 꽃을 커다랗게 그리고, 우뚝 솟은 고층 건물 안에 담긴 따뜻함을 매혹적으로 표현했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메마른 사막에서 생명의 빛을 발견해 캔버스에 담기도 했다. 아름다운 자연물에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투영시킨 그림은 조지아만의 독창적인 형식이 된다. 조지아 오키프의 일대기를 대표작과 함께 살펴보며 그 매혹적인 세계를 탐험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