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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위한 독서의 기술
글쓴이
박지영 저
출판사
굿위즈덤
출판일
2020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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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지영

<행복한 자기계발 연구소> 대표
<행복을 만드는 지영작가TV> 유튜브 채널 운영
동기부여 강연가, 작가
이지현 김밥 외식업 공동 대표

학창시절 대인기피증과 우울증 사이에서 삶을 포기하려던 청소년은 어른이 되어 독서를 만나 삶의 이유를 찾고 과거의 자신과 같은 상처 입은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메신저가 되기로 다짐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네이버 카페 <행복한 자기계발 연구소>를 운영하며 메신저로서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나누고 있다.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바꿔준 독서의 중요성을 느끼는 저자는 자신이 터득한 독서법을 토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는 일을 함께 하고 있다. 그리고 과거에 자신의 아픔을 극복한 경험담을 통해 10대, 20대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는 동기부여 강연가, 자기계발 코치 그리고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많은 사람들의 마음 건강을 챙기는 사람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행복을 공유하는 유튜브 채널 <행복을 만드는 지영작가TV>를 운영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apricity_oung
블로그: m.blog.naver.com/pdtdhl
카페: cafe.naver.com/pdtdhl <행복한 자기계발 연구소>
유튜브: <행복을 만드는 지영작가TV>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한 권의 책을 통해
인생을 멋지게 바꾸다!”

찐따, 뚱보 왕따의 인생 역전 드라마!
독서를 통해 인생의 변화와 행복을 발견하다


이 책은 학창시절 뚱뚱하다고 찐따라고 불리며 왕따를 당한 저자가 한 권의 책을 만나면서 인생의 참 가치와 아름다운 행복을 깨닫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좀 살이 찐 것 때문에 중학생 때 왕따가 되어버린 저자는 자존감이 예민한 사춘기 시절, 자존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누가 상처주는 말을 하더라도 스스로를 지키는 법을 몰랐다. 저자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친구들에게 잘못한 게 없는데 이렇게 힘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했다. 이런 생각을 자주 반복하다가 ‘내 존재 자체가 잘못된 것이구나.’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그렇게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빠져 본인의 삶을 부정하기 시작했고 인생은 불행해져만 갔다.

스스로의 존재를 부정하고 가치를 인정해주지 않으니 고등학생이 되어도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은 나아지지 않고 심해졌다. 그 시절 저자의 유일한 도피처는 바로 음식이었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었다. 이상하게 음식을 먹는 순간에는 힘든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마음속 공허함을 먹는 것으로 채워나갔다. 저자의 몸과 마음의 병은 그렇게 점점 커져 갔다. 악순환은 반복되었고 세상에서 점점 더 고립되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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