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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
글쓴이
박미진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0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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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미진

방송작가, 동화작가, 저술가, 시민단체 활동가, 마을도서관 관장 등의 다양한 역할을 거의 동시에 하며 살아왔다. 언제나 1인 다역을 하며 살다보니 시간관리가 몸에 배었고,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시간관리법을 가르치게 되었다. 그 덕에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는 쿨한 엄마가 될 수 있었다.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품성을 가진 사람만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삶을 이끌어갈 수 있다는 자녀교육관을 가지고 있는 엄마이다.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믿는다. ‘할머니의 결혼식’ 등 4편의 동화를 발표하면서 월간 <어린이와 문학>의 신인작가로 선정되었다.

저서로 <내 아이의 인생이 바뀌는 하루 10분 대화법>, <엄마가 말투를 바꾸면 아이는 행복해집니다>, <좀 더 설레고 좀 더 소중하게>, <난 미련 곰탱이가 아니야>, <시키는 것만 하는 아이들>, <하루 10분 대화법>, <우리 아이, 왜 스스로 공부하지 못할까?>, <소리치지 않고 야단치지 않아도 아이가 달라지는 잔소리 기술(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0대 딸에게 들려주는 인생의 비밀 그리고 당부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부모의 울타리를 넘어 자신만의 세계, 더 넓은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일이라고 말한다. 사람들 대부분이 ‘어쩌다 어른’이 되다 보니 그 미지의 세계는 두려움과 불안의 세계일 수밖에 없다. 이제 막 인생 여정에 오른 20대 딸에게 이 책은 어린 시절 엄마가 건네준 애착인형과도 같다. 유년기의 막연한 불안감을 잠재우던 그 인형처럼, 20대가 되어 본격적으로 펼쳐질 인생 길 위에서 엄마의 지혜와 통찰력을 담은 이 책이 살아갈 힘이 되어줄 것이다. 불투명한 미래에 따른 두려움과 서툰 열정을 현명하게 다스릴 수 있는 소중한 인생비결이 담겨 있다.

저자는 엄마이자 작가로서 자신의 딸과 딸의 세대를 위해 이 책을 썼다. 엄마이기 이전에 한 여성이었고, 현 시대의 딸들보다 더한 사회적 약자였으며, 인생에서 많은 것들을 앞서 경험한 엄마가 딸들의 인생을 축복하고 조언한다. 세상을 향해 망설임 없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며 자신만의 인생을 펼쳐나가도 괜찮다고 말하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청춘들은 당당하고 멋진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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