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삶이 축제가 된다면
글쓴이
김상근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20년 10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상근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와 명나라의 종교 교류 연구로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학장과 대학원장을 지냈다. 국내 최초로 설립된 인문학 지원 공익재단인 플라톤아카데미의 초대 책임연구 교수를 맡아 재단의 기틀을 닦았다.
‘보지 않으면 쓰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이탈리아반도와 유럽을 누빈 후 16세기의 인물과 사상을 21세기의 언어로 재 해석해왔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미켈란젤로 다 카라바조, 엘 그레코, 메디치가,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마테오 리치 등 을 탐구한 책들은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상과 문화체육 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로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시칠리아에 대한 심층 연구서를 썼으며,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을 인터뷰한 뒤 그의 경영 통찰을 담은 《초격차》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인문학자 김상근 교수와 함께 걷는
감각과 열정의 도시, 베네치아!
지금 우리는 왜 베네치아로 향해야 하는가?


베네치아.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푸른 하늘과 더 푸른 바다가 떠오르고, 곤돌라에서 노 젓는 사공의 아리아가 귓가에 맴도는 도시. 카사노바의 고향이자 셰익스피어의 명작 『베니스의 상인』의 배경이 되었으며 화가 벨리니와 티치아노가 위대한 작품을 남기고 떠난 도시다. 베네치아에서는 물과 뭍이 만나며, 바다와 하늘이 만나고, 동양 문명과 서양 문명이 만나 조화를 이룬다.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의 첫 번째 책,『나의 로망, 로마』를 통해 이탈리아 로마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던 인문학자 김상근 교수가 이번에는 『삶이 축제가 된다면』을 통해 베네치아를 소개한다. 순간을 만끽하고, 열렬히 노래하고, 삶에 뜨거운 찬사를 보내는 이 감각과 열정의 도시에서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 또 다른 길을 만나게 될 것이다. 단순히 곤돌라에 올라 사진을 찍고 맛집을 찾아다니는 여행이 아닌, 진정한 인문 기행을 즐겨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