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스위퍼…. 그것은 악령을 퇴치하는 현대판 엑소시스트다! 미카미 레이코는 초일류 고스트 스위퍼이자 미모와 물욕 역시도 초일류!! 그런 그녀 곁에는 시급 250엔이라는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미카미의 미모에 홀려 그만두려야 그만둘 수 없게 된 요코시마 타다오와 지박령이었다가 이들과 함께하게 된 착하고 귀여운 오키누가 있었다!! 묘신산에서 받은 수행의 성과(?!)로 파워업하게 된 '미카미 레이코 퇴마 사무소'. 그러나 하는 짓이 얼빠진 건 여전히 변함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요코시마에게도 드디어 사랑의 예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