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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경영 전략을 배우다
글쓴이
이국섭 저
출판사
이지출판
출판일
202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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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국섭

현재 미국 캐롤라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서울경복고등학교, 한양대학교 경영학과(학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으며, 미국캐롤라인대학교에서 Ph.D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머니해운항공(물류회사) 대표이사, ㈜하머니(무역회사) 대표이사로 27년간 기업 경영 활동을 하고 있다.

2019년 『나도 잘나가는 사장 될 수 있다』(작은 기업 알짜경영, 초보에서 만보까지), 『나만의 드림리스트』(공저), 2020년 『골프에서 경영전략을 배우다』(골프를 치는 사장들은 왜 경영을 잘할까?) 2023년 논문 「기업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중용의 리더십 적용이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 연구」, 2024년 『영화와 드라마에서 배우는 중용의 리더십』(21c 경영 전략은 통섭과 융합이 답이다)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23년째 기업을 경영해 오고 있는 저자가 27년간 골프를 치면서 필드에서 터득한 전략적 요소들을 바탕으로 경영의 지혜와 전략을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같은 경영 전략서다.

경영자는 거시적인 것도 봐야 하고 미시적인 것도 놓쳐서는 안 된다. 그래서 멀리 보는 망원경도 필요하고, 세밀하게 볼 수 있는 현미경도 필요하다. 골프 역시 멀리 보면서도 가까이 볼 줄 아는 시야와 전략이 있어야 승부를 낼 수 있다. 골프에서 드라이버는 큰 방향을 결정할 때 사용하고, 아이언은 중간 점검 및 실천을 할 때, 그리고 퍼터는 정교하고 세밀한 결정을 할 때 쓰듯이, 이 책은 경영에서 꼭 필요한 전략과 전술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책이다.

골퍼는 필드 위에서 스스로 적절한 공격과 방어를 선택해야 하고, 경영자는 모든 의사 결정을 최종적으로 선택해야 하듯, 골프와 경영은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골프는 처음에는 팔로 치고, 조금 익숙해지면 다리로 치고, 고수 반열에 오르면 머리로 친다고 한다. 그래서 지속적인 연구와 집중력, 용기, 절제, 지략이 필요하다. 경영도 그렇다.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는 남다른 열정과 노력은 물론이요, 다양한 변수와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지혜와 전략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기업 경영과 골퍼로서의 오랜 축적의 시간을 집약해 놓은 이 책이, 요즘처럼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어렵게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 분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발상을 전환하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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