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내 아이의 마음 성장을 위한 인성 코칭 필독서”</br>공부력, 자존감, 사회성, 창의력을 높여주는 이타적 자존감의 힘 </b></br></br>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 인성교육연구회 강력 추천 </br>전 교육부 장관, 푸른나무재단 이사장 문용린 교수 강력 추천 </br> </br>『이타적 자존감 수업』은 서울대학교 인성교육연구회 연구원인 저자가 인성연구에 약 10여 년간 몰두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인성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심각성을 깨닫고, 그때부터 올바른 인성을 키워주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후 인성을 ‘생존적 자존감-이기적 자존감-이타적 자존감’ 세 가지 자존감 개념으로 정리해 분석했고, 이를 사례로 쉽게 풀어냈다. </br></br>인성교육의 목표를 ‘이타심을 지닌 아이로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말하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이해하는 한편 걱정한다. “우리 애만 손해 보면 어떡하죠?”라고 말이다. ‘이타심’을 지녀야 한다는 말이 무조건 다 베풀고 양보하고 참아야 한다고 가르치라는 것은 아니다. 타인에게 도움을 주었을 때 돌아오는 행복과 만족감, 이것이 쌓이면 아이의 ‘이타적 자존감’이 높아진다. 이타적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지성의 뇌(전두엽 영역)가 강해져 감정과 욕망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 감정을 통제할 수 있게 되면 이것이 집중력, 인내력, 의지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즉 아이가 짜증, 화와 같은 감정에 사로잡히거나 스마트폰, 게임 등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굳건히 잡아줘 공부에 매진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어 준다. 또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도덕적으로 벗어나는 행동을 하지 않게 된다. 곧 ‘좋은 인성’을 가진 아이로 성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이 ‘세상에 도움 주는 가치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