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됭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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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됭 전투

글쓴이
앨리스터 혼 저
출판사
교양인
출판일
2020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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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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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터 혼

영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전기 작가였으며 유럽사, 특히 19~20세기 프랑스의 정치와 군사사에 정통한 역사학자였다. 케임브리지대학 지저스칼리지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1949년에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52년부터 1955년까지 서독에서 <데일리 텔레그래프> 통신원으로 일하면서 영국 정보기관인 MI6 요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1955년 이후 전업 작가가 되어 스무 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1992년에 대영제국 커맨더 훈장(CBE)을 받았고 1993년에는 프랑스사 연구에 기여한 공로로 프랑스에서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같은 해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에는 기사 작위를 받았다. 《베르됭 전투》(1962)는 혼에게 처음으로 역사가로서 명성을 가져다준 책이었는데 베스트셀러였을 뿐 아니라 이듬해 영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호손든 상을 안겨주었다. 이 책은 제1차 세계대전의 결정적 전투인 베르됭 전투를 다룬 수많은 저술 중에서도 고전으로 꼽히며, 출간 후 반세기가 넘은 지금까지도 대체할 만한 책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베르됭 전투』는 소모전의 전형인 베르됭 전투를 통해 제1차 세계대전이라는 사건 전체를 살펴보는 통찰력 있는 역사서다. “베르됭 전투를 다룬 책 중 가장 중요한 책”, “걸작”으로 평가받는 이 책에서 저자 앨리스터 혼은 병사들이 남긴 일기와 편지, 지휘관들의 회고록, 신문과 잡지 기사, 독일과 프랑스의 공식 사료 등 관련 문헌은 물론이고 생존한 참전 군인들에게 직접 들은 증언까지, 다방면의 수많은 자료를 바탕 삼아 1916년의 베르됭을 그대로 되살려냈다.

저자는 무감각해질 정도로 만연한 죽음과 부상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싸운 병사들의 굳은 의지, 야전 지휘관들의 용기와 희생정신, 일기 변화, 병사들을 지옥으로 몰아넣은 양국 군 지도부의 무능과 내부 갈등까지 전투의 성패를 가른 모든 요인들을 명료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그리하여 베르됭 전투에서 독일이 뚜렷이 우세했는데도 왜 패배할 수밖에 없었는지, 프랑스는 ‘인계에 펼쳐진 지옥’이라는 10개월의 전투 속에서 어떻게 베르됭을 지킬 수 있었는지, 그리고 왜 이 전투가 제1차 세계대전의 흐름을 바꾼 전투라 불리는지, 나아가 제2차 세계대전에까지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었는지를 설득력 있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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