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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최강의 머니머신 미국 배당주 투자
글쓴이
버핏타로 외 1명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2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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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버핏타로

직설적인 화법을 구사해 일본에서 가장 안티가 많은 투자자로 유명하다. 닛케이머니에서 일본의 억만장자 투자자들을 취재하여 그들의 비법을 공개한 책 《일본의 주식 부자들》에도 소개된 억만장자 투자자이다. 개인 블로그 <버핏타로의 비밀 포트폴리오>(월 70만 뷰 이상)와 유튜브 채널(구독자 20만 명)을 운영하고 있다.

버핏타로는 23세에 투자금 300만 엔으로 일본의 중소형주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기업 분석을 계속할수록 일본 주식에 큰 실망감을 느꼈고, 투자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2015년 여름, 제러미 시겔이 쓴 《투자의 미래》를 읽은 후 미국 주식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미국 주식시장에 뛰어든 초기에는 몇 번의 실패를 겪었으나 현재는 초대형 고배당주에 분산 투자하는 방법에 정착하여 꾸준히 자산을 늘려가고 있다. 운용하는 자산은 7천만 엔이 넘고 주가 상승과 배당으로 매달 200~300만 엔씩 자산이 늘고 있다.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코카콜라와 존슨앤드존슨 등에 균등하게 분산 투자하고 있다. 또한, 매달 받는 10만 엔가량의 배당금을 투자 비율이 가장 낮은 종목에 재투자함으로써 비율을 조정하고 있다. 고배당주를 선택하고 배당금을 재투자한 것만으로도 과거 2년간의 수익률이 30퍼센트에 이른다. 《최강의 머니머신 미국 배당주 투자》는 일본에서 출간 즉시 주식 투자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20쇄 이상 판매되었다.

· 버핏타로의 블로그 http://buffett-taro.net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돈이 돈을 낳는 ‘최강의 머니머신’을 만든다!
커피 한 잔 가격으로 시작하는 미국 배당주 투자
인플레이션을 이겨내고 부를 축적하는 투자법, 당장 시작하라


월급만으로는 부자가 되기는커녕 노후 준비도 어려운 초저금리 시대. 투자가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이 많다. 지금이라도 주식 투자를 시작해 자산을 늘리고 싶은 초보자들을 위해 쉽고 간단하며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 『최강의 머니머신 미국 배당주 투자』가 출간되었다.

일본에서 출간 즉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초보 투자자들의 지금까지 18만 부 이상 판매되며 꾸준히 성장하는 미국 주식시장과 초대형 고배당 우량주를 활용해 ‘머니머신’을 만든다면 누구나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릴 수 있다. 특히 저자가 추천하는 황금 종목 30선을 현재 상황에 맞게 다시 정리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에도 대응할 수 있는 머니머신을 만드는 방법과 종목 선택부터 비율까지 알려주는 이 책의 투자법으로 누구나 안정적인 수익과 자산 증식의 기쁨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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