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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글쓴이
라훌 잔디얼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2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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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라훌 잔디얼

뇌종양 전문 신경외과 의사이자 뇌 과학자. 미국 로스앤젤레스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샌디에이고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교수로 초빙되었으나 이를 거절하고 암 연구에 정진하는 길을 택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의 국립암연구소에서 선정한 통합 암 치료 전문 기관인 시티 오브 호프City of Hope 재단에서 '잔디얼연구소'를 운영하며, 암이 뇌로 전이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는 연구에 힘쓰고 있다. 비영리기관 국제신경외과어린이지원협회International Neurosurgical Children's Association를 창립해,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동남아시아·동유럽·남아메리카의 어린이들을 정기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잔디얼은 암 연구에 몰두하며 10권 이상의 의학 서적과 100편 이상의 논문을 출간했고, 그 성과로 2019년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상, 2015년 미국 국방부 유방암 연구 혁신상, 2008년 UC샌디에이고 유명 강의상, 2007년 펜필드 연구상 등을 수상했다. 대표 저서로 《내가 뇌를 처음 열었을 때》가 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신경과학자가 들려주는 매력적인 뇌 이야기
성적을 높이고, 유능하게 일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려면 당장 시작해야 할 두뇌 운동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뇌에 관한 과학적 사실들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은 교양 에세이. 베테랑 신경외과 의사이자 저명한 신경과학자인 라훌 잔디얼이, 그가 처음 뇌 수술을 집도했던 수술실에서부터 현대 신경 과학의 눈부신 성취가 이루어지는 연구실까지 독자들을 이끈다.

그가 이 책을 꼭 쓰고 싶었던 이유는 분명하다. 바로 “사람들이 절대 내 수술대 위에 올라오는 일이 없도록 돕고, 인지 능력을 최고로 끌어올려 더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어려운 학술 용어나 신경과학 이론이 등장하진 않는다. 그 대신 그가 실제로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씨줄로, 일상생활에 유용한 최신 뇌과학 정보와 두뇌 건강 관리법을 날줄로 엮었다. 그 이야기들 사이사이에 기억력, 언어, 창의력, 노화, 수면, 학습, 음주, 꿈, 치매까지 뇌와 관련한 거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신경과학자의 치료 일기이자 교양 과학서이며, 마음을 울리는 휴먼 드라마인 이 책은 한 편의 의학 드라마처럼 읽힌다. 저자를 따라 수술실과 연구소를 오가며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머리 속에 자리잡은 경이로운 소우주를 비로소 올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잠재된 창의력에 불을 붙이고 싶다면, 자녀의 지능을 계발시키고 싶다면, 두뇌 건강을 유지해 더 행복한 노후를 즐기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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