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생. 제7회 ‘카도카와 빈즈소설대상’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슈거애플 페어리 테일」로 데뷔. 첫 중화풍 판타지를 썼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쓰는 동안에 신기하게도 옆집에 중국 분이 이사를 오셨습니다. 이것도 운명이 아닐까요.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백여 년 동안 쇄국 상태였던 서사국과 곤국의 국교수립 대담이 제기되었다. 리미는 끈질긴 교섭에 피폐해진 황제, 상비의 심신을 풀어주기 위한 전속 야참 담당으로 임명된다. 명예로운 역할에 분발하지만, 주서와 함께 지내는 시간은 점차 줄어만 간다. 한편 리미를 향한 연정에 눈뜬 주서는 자신의 마음을 봉인하려고 하는데……? 이 사랑은 잊어야만 하는 꿈이었다. 세 사람의 애달픈 마음이 엇갈리는 제3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