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문학파의 문학세계 연구
글쓴이
이대흠 저
출판사
역락
출판일
2020년 1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대흠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과 조선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목포대 국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창작과비평]에 「제암산을 본다」외 6편의 시를, 1999년 [작가세계]에 단편소설 「있었다, 있다」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눈물 속에는 고래가 산다』,『상처가 나를 살린다』,『물속의 불』,『귀가 서럽다』가 있다. 현대시동인상, 애지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시힘'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시문학」은 1930년 3월 창간하여 1931년 10월 3호 발간을 끝으로 폐간된 시 전문 동인지이다. 한국근대시의 흐름 속에서 1930년대 초 동인지 「시문학」을 중심으로 벌어진 순수시운동은 우리의 근대시가 비로소 진정한 현대시로서의 모습을 갖추고 미학적 성공을 거두다는 점에서 커다란 시사적 의미가 있다.

이 책에서는 「시문학」 동인의 문학세계를 고찰하기 위해 그들이 「시문학」지에 작품을 발표했던 시기의 작품을 분석하고, 개별 시인들의 문학적 지향성과 그 구현 양상을 살피는 데 목적을 둔다. 이를 통해 시문학파의 문학적 지향성을 명확히 규명하고, 구성원의 범주를 분명히 할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의 유파로서 ‘시문학파’의 시사적 의의를 밝히고자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