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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브레 저택의 유령
글쓴이
루스 웨어 저
출판사
하빌리스
출판일
2020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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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스 웨어

루스 웨어에게 ‘현대판 애거사 크리스티’라는 찬사를 안겨준 데뷔작 《인 어 다크, 다크 우드》와 두 번째 소설 《우먼 인 캐빈 10》, 그리고 《헤더브레 저택의 유령》을 비롯하여 출간된 모든 작품들이 〈뉴욕타임스〉와 〈선데이타임스〉 등 유력 매체가 선정한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또한, 루스 웨어의 작품들은 전 세계 40개국에 출간되며, 그를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들어주었다. 잉글랜드 이스트서식스에서 자랐으며 웨이트리스, 도서영업자, 영어교사, 홍보담당자 등으로 일했다. 현재 잉글랜드 남부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번 시작하면 절대로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중독성 최고의 현대판 유령의 집 이야기!

아마존 선정 베스트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여긴 안전하지 않아요.
유령들이 싫어할 거예요.”

어린이집 교사 로완은 입주 아이 돌보미 면접을 보게 되었다. 그녀가 들어갈 집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 위치한 부유한 건축가 부부 소유의 헤더브레 저택이며, 지금껏 받지 못했던 고액연봉이 걸린 그야말로 꿈의 직장이었다. 그런데 면접이 성공적으로 끝난 순간 그 집의 아이가 흐느끼며 말했다. “여긴 안전하지 않아요. 유령들이 싫어할 거예요.”라고. 돈이 절실했던 로완은 아이의 눈물 어린 경고와 1년 만에 네 명의 아이 돌보미가 잇달아 그만뒀다는 사실을 무시해버렸다. 자신의 바람대로 헤더브레 저택의 아이 돌보미가 되었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건 이전 아이 돌보미가 남긴 의미심장한 미완성 메시지, 소름 끼칠 정도로 전지전능한 스마트 하우스 시스템, 그리고 그녀에게 극도의 피해망상을 일으키는 발자국 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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