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초월한 콘셉트로 전 세계를 매혹시킨 판타지 소설!
특정 동물과 교감하여 그 동물의 힘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종족 ‘페럴’. 페럴은 ‘야생을 돌아다니며 사는 동물’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시킨 새로운 종족이다. 『페럴』 시리즈는 특정 동물의 능력을 이용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할 뿐 아니라 직접 그 동물로 변신할 수도 있는 ‘페럴’들이 펼치는 판타지 소설이다. 시놉만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전 세계 31개 언어권에 판권이 판매되었고, 20세기폭스필름과 영화 판권까지 계약한 최고의 화제작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는 『페럴 1 : 까마귀와 말하는 소년』과 『페럴 2 : 미드나잇스톤의 비밀』이 연이어 출간된 후 파격적이면서도 신선한 다양한 페럴들의 캐릭터에 매료된 수많은 독자들이 마지막 이야기를 기다려 왔다.
『페럴 3 : 최후의 전쟁』은 다이내믹한 플롯 속에 1권과 2권에 등장했던 다양한 페럴들이 총망라되어 더욱 강력해지고 박진감 넘치는 대결과 스펙타클한 상상력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등장인물들이 대반전의 묘미를 만들어 내면서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차별화된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이 매혹적인 시리즈는 판타지 문학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상상과 파격의 즐거움을 유지하면서도 인간의 근원적 호기심과 욕망, 본성을 돌아보게 하는 수작일 뿐 아니라 획기적인 등장인물, 독보적인 상상력, 강렬한 카타르시스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또한 판타지 속에서도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의 선과 악, 기쁨과 슬픔, 분노와 두려움을 냉철하게 직시하는 동시에 은은한 감동까지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