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예수와 철학
글쓴이
돈 큐핏 저
출판사
대장간
출판일
2020년 1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돈 큐핏

영국 랑카셔(Lancashire) 출신으로 1934년에 태어났다. 현재 나이는 86세인 셈이다. 그는 자연과학, 신학, 종교철학을 연구했으며 1960년에 성공회 사제로서 임명되었지만 자신의 연구를 진행해 감에 따라 더 이상 공적 예배에는 참석하지 않았고 2008년에 교회의 일원이기를 그만두었다. 그는 1965년에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서 첫 부임하고 그 후 약 30년 동안 종교철학을 가르쳤으며 1996년에 퇴임했다. 그의 기독교 사상은 정통 기독교의 고전적 유신론을 거부하는 것을 바탕으로 해서 신의 개념을 비실재론적으로 정립하는 것을 특색으로 하고 기독교는 전통 교회 중심 기독교에서 하나님 나라 중심 기독교로 개혁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고전적 유신론을 거부하는 그의 악명 높은 저서 『떠나보낸 하느님 Taking Leave of God』을 비롯한 그의 모든 저서는 새 시대에 맞는 새 사상 이를테면 새로운 철학, 새로운 윤리학, 새로운 종교를 제창하고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주요 저서로는 Ethics in the Last Days of Humanity, Creative Faith: Religion as a Way of Worldmaking, Above Us Only Sky, Sea of Faith, Impossible Love, Mysticism After Modernity, The Meaning of the West, Solar Ethics, Philosophy’s Own Religion, Christ and Hiddenness of God, Mysticism After Modernity.

책 소개

분야종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비록 매우 간략하지만 원래적 예수의 재구성된 가르침이 정확히 분석만 되면 우리를 덧없음과 죽음을 걱정하는 현대인의 불안으로부터 해방을 가져옴으로써 어떻게 새로운 인도주의적 일상적 삶의 종교를 영감으로 보여줄 것인지를 가리키고자 했다. 여태까지 적어도 예수의 윤리는 비실천적이라고 종종 주장되어 왔다. ‘하나님 나라가 올’ 때까지는 그랬다. 그런데 이제 그와는 정반대로 저자가 한 노력은 예수의 윤리는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