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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죽음을 그린 화가들, 순간 속 영원을 담다
글쓴이
박인조 저
출판사
지식의숲
출판일
2020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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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인조


누군가의 생의 마지막 과정인 죽음을 늘 마주하는 일상의 경험으로 그리스도인의 삶과 천국의 소망을 이야기한다. 성도의 죽음을 귀하게 보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 성경, 인물 연구, 명화, 영화, 문학 등 삶의 익숙한 것들을 통해 성경적인 아름다운 마무리와 신앙의 유산을 남기는 삶의 가치를 설명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행복, 웰다잉에서 배우다』(새세대), 『성경에서 찾은 아름다운 마무리』(지혜의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죽음을 그린 화가들, 순간 속 영원을 담다』(지식의숲, ‘2020년 우수출판콘텐츠’)가 있다. 죽음 관련 논문으로 〈불멸을 통한 죽음의 두려움 극복에 대한 비판적 고찰〉, 〈기독교교육과정에 따른 신앙교육으로서의 죽음교육〉(이상 이폴연구소)을 썼다. 한양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신학으로,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으로, 숭실대 사회복지대학원에서 노인복지로 석사를 취득했다.

인스타그램 happy_welldying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삶이 죽음에 묻다
24점의 명화, 24명의 예술가, 24가지 삶과 죽음

왜 그들은 죽음을 그렸을까?
명화 속 죽음을 통해
삶에 대한 사유의 확장과 통찰을 얻는 교양서
명화에서 찾은 삶과 죽음, 그리고 살아갈 용기

그림을 통해 낯설고 다가가기 어려운 죽음에 말을 걸며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죽음이란 무엇인가’를 1부에 마련했습니다. 이어지는 2부의 내용은 죽음을 생각하며 알아가는 것이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생각할 수 있는 ‘죽음을 기억하라’입니다. 마지막 3부는 누군가의 죽음이 주변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과 삶의 변화에 대해 ‘죽음이 남기고 간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각 부의 끝에는 ‘나의 그림 속 죽음 이야기’의 공간을 두었습니다. 누군가의 명화를 통해서만이 아니라, 나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담은 나의 그림을 통해 죽음 이야기를 해보는 것입니다. ‘과거’의 경험과 인상을 떠올리며 죽음의 기억을, ‘현재’의 성찰과 생각에서 죽음의 의미를, 그리고 ‘미래’에 누군가가 기억해주었으면 하는 나의 마지막 모습을 기록하고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것이지요. 이를 통해 삶의 가치와 죽음의 의미를 조금은 색다르게 느끼며 경험할 수 있겠습니다. _들어가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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