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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기 그리스도인의 선교 이야기
글쓴이
로버트 뱅크스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20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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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뱅크스

호주에서 태어나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약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신학자. 직업과 신앙, 성경적 공동체, 가정교회, 평신도 신학, 일상생활, 리더십,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과 강연으로 활동하는 실천적 신학자인 그는 호주의 여러 대학교에서 연구원과 교수로 사역했으며, 오랫동안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평신도 사역 및 신학 담당 교수를 지냈다. 영국, 미국, 호주 등지에서 기독교 공동체, 평신도 및 전문인 사역, 지역 교회를 꾸준히 도왔으며, 은퇴 후에는 호주로 돌아가 알파크루시스 칼리지 명예교수와 찰스스터트 대학교 겸임교수로 섬기며 개인 연구와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바울의 공동체 사상』 『교회, 또 하나의 가족』 『하나님이 일하러 가실 때』 『일상생활 속의 그리스도인』(이상 IVP), 『시간의 횡포』(요단), 『신앙의 눈으로 본 리더십』(살림), 『그리스도인을 위한 무신론 사용설명서』(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초대교회에 대한 관심을 다시금 불러일으킨
1세기 기독교 시리즈 대미를 장식할 완결판이 세계 첫선을 보입니다"

1세기 기독교 시리즈 3탄
삶으로 완성되는 온전한 선교로 초대하다!


"내 이름은 푸블리우스.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와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를 읽은 사람이라면 나를 잊지 않았으리라 믿는다. 지금 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내 삶이 송두리째 바뀌기 일보 직전이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여러분에게 일종의 경과보고를 하려 한다. 여러분의 안녕을 빌며."

김형국(나들목지원센터 대표), 이태형(기록문화연구소 소장), 고상섭(그사랑교회 목사) 추천!

1세기 회심자 푸블리우스, 온전한 선교란 무엇인지 삶으로 말하다!

역사적 자료에 기초한 초대교회 모습을 재현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의 마지막 편으로 ‘예배-일상-선교’로 이어지는 1세기 기독교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완결판이다.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에서는 로마의 어느 신흥종교 모임에 참석했던 주인공 푸블리우스의 기이한 경험에 대해 기술했다면,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에서는 그 집단의 신조를 받아들인 일과 그로 말미암아 주인공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전편에서 신앙과 일상의 분리란 있을 수 없음을 강조한 저자는 이제 마지막 편에 이르러 모든 일상에서 ‘하나님의 선교’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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