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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한국교회의 회심
글쓴이
신재식 외 6명
출판사
동연출판사
출판일
202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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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재식

호남신학대학교 신학과 교수. 서울 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 신학 대학원을 거쳐 미국 드루(Drew) 대학교에서 신학 석사와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대한 예수교 장로회(통합)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템플턴 재단의 ‘종교와 과학 교과 프로그램(Religion and Science Coursework Program)’ 수상자(1999년)이며, 미국 국무성 초청 풀브라이트 방문 교수(2004년)를 지냈다. 조직 신학 전반을 가르치며, 특별히 생태 신학, 종교(기독교)와 과학의 관계 등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21세기 과학 문화와 한국의 종교 다원주의 맥락에서 한국 개신교의 모습을 성찰하고 한국적 신학을 고민하고 있다. 과학 사상 연구회를 통해 학제 간의 대화를 이끌고 있으며, 한국 오이코스 신학 운동(Oikos Theology Movement in Korea)에서 생명?정의?평화를 위한 신학을 모색하고 있다. 학생들과 정기적으로 농사를 짓고 있으며, 티베트와 네팔의 히말라야 산군을 주기적으로 순례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앙과 이성 사이에서: 아우구스티누스와 아퀴나스』, 『종교 전쟁』(공저)이 있고, 번역서로 『신과 진화에 관한 101가지 질문』, 『근대 신학의 이해』 등이 있다. 논문으로 「‘과학적 문자주의’와 ‘종교적 문자주의’를 넘어서」, 「‘유전자’와 ‘밈’ 사이에서: 도킨스의 종교 담론」, 「함석헌과 종교 다원주의」, 「한국 사회의 종교 갈등의 현황과 구조 탐구: 개신교 요인을 중심으로」, 「한국 개신교의 현재와 미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코로나19 펜데믹 시기에 적절한 목회와 선교를 모색하는 신학적 작업의 결실이다. 이제 더는 인간 중심적인 신학이나 선교, 목회가 아니라 생명 신학, 생명 선교, 생명 목회로의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여겨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고, 깊은 통찰과 분석을 통해 신학적 목회적 선교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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