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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의 우리 나무 1 (큰글자책)
글쓴이
박상진 저
출판사
눌와
출판일
20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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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진

1963년 서울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학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산림과학원 연구원, 전남대학교 및 경북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경북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한국목재공학회 회장, 대구시청 및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역임했다. 2002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2014년 문화유산 보호 유공자 포상 대통령표창, 2018년 롯데출판문화대상 본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궁궐의 고목나무』, 『청와대의 나무들』, 『청와대의 나무와 풀꽃』, 『우리 나무 이름 사전』, 『궁궐의 우리 나무』, 『나무탐독』, 『우리 나무의 세계』Ⅰ·Ⅱ, 『우리 문화재 나무 답사기』, 『나무에 새겨진 팔만대장경의 비밀』, 『역사가 새겨진 나무 이야기』를 비롯하여 아동서 『오자마자 가래나무 방귀 뀌어 뽕나무』, 『내가 좋아하는 나무』가 있다. 해외 출간 도서로는 『朝鮮王宮の樹木』, 『木刻八万大藏的秘密』, 『Under the Microscope: The Secrets of the Tripitaka Koreana Woodblock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조선의 궁궐을 거닐며 우리의 나무를 만나다
자연과 인문학의 가장 특별한 어울림


서울 한복판 궁궐에서 나무를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궁궐의 우리 나무』가 2014년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과 함께라면 궁궐 곳곳에 자라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나무 114종을 상세한 지도와 함께 직접 찾아가 만나는 것은 물론, 풍부한 참고 사진과 쉽게 풀어쓴 글의 도움을 받아 빠르고 쉽게 나무와 친해질 수 있다.

나무 문화재 연구에 평생을 바친 지은이가 조선왕조실록, 『삼국사기』, 『삼국사기』 등 역사서는 물론 『동의보감』과 같은 의서나 농서까지 망라하는 수많은 고서에서 직접 찾아낸 나무 이야기가 책에 가득 담겨 있다.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이라 해도 책에서 직접 설명한 나무들의 생태는 물론, 그에 얽힌 우리 문화와 역사까지 한 번에 읽을 수 있다.

이번 개정 작업으로 『궁궐의 우리 나무』는 완전히 새로운 책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 책에 비해 20종에 가까운 나무들이 추가되었고 분량도 100쪽 이상 늘어났다. 책의 꾸밈새 역시 완전히 달라졌다. 기존 책의 내용 역시 새로 찾아낸 이야기를 추가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바뀐 내용을 반영하면서 대폭 바뀌었다. 책에 실린 800장이 넘는 사진 역시 반절 이상을 새로 촬영하거나 교체했으며, 궁궐 나무지도 역시 더욱 상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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