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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관종의 조건
글쓴이
임홍택 저
출판사
웨일북
출판일
2020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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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홍택

동국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 CJ그룹에 입사해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입문 교육과 CJ제일제당에서 소비자팀 VOC 분석, 브랜드 마케팅 등 12년간 다채로운 직무를 경험했다. 현재 플라밍고엔터테인먼트(주) 대표,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 전국빨간차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부 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시대와 현세대의 변화를 읽는 법을 알리고 있다. 1990년대에 출생한 신입사원들과 소비자들을 마주하며 받았던 충격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9급 공무원 세대〉를 연재해 ‘제5회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은상을 받았으며, 이 글을 엮은 『90년생이 온다』는 ‘2018년 올해의 경제·경영서’와, ‘서점인이 뽑은 2019년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IT 전문 서적 『포스퀘어스토리』를 비롯해 『관종의 조건』, 『그건 부당합니다』를 썼고,『팀장, 바로 당신의 조건』을 공저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작가가 던지는 새로운 화두!”

이제 관심받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시선을 끌고 승리를 거머쥐는 관종의 핵심 전략!

부정적 의미를 뒤집고 세상의 주류가 되다




관심 경쟁의 장이 시작됐다. 시대를 제대로 못 읽어 ‘관종질’로 자신을 망치는 유튜버, 그저 묵묵하게 일하는 것만으로 승진이 될 거라 믿는 조직원, 지속적인 노출과 ‘컨셉질’만으로 매출 상승을 기대하는 마케터에게는 큰 보상이 따라오지 않는다. SNS에 올릴 만한 것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는 시대다. 개인은 ‘톱스타형’ 자질을 발달시키고, 조직에서는 ‘액션 히어로’가 되어야 한다. 마케터는 상품 자체의 기능과 진실성을 보여주지 않으면 시장에서 소외당한다. 올바르게 관심받아야만 살아남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부정적 의미의 ‘관종’을 뒤집어야 한다. 자극적인 행동을 일삼고 타인의 일상에 끼어드는 게 아니라, 남과 다름을 무기 삼고 주목성을 이끌며 다재다능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존재, 바로 ‘관심 추종자’가 되어야 한다.



이 책 《관종의 조건》은 관심 추종자로 살아남는 올바른 방법과 조건을 다양한 사례와 자료로 제시한다. 자신의 색을 유지한 채 사람들의 핵심 기억에 진입하고, 타인과 효율적으로 협력하며, 적정선의 균형을 찾는 방법이 지금의 시대 변화에 안착하는 알맞은 관심 활용법이다. 이 책을 통해 매력을 자본으로 환원하고, 시대의 승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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