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2회 방추위에서 발표된 한국 육군을 위한 차세대 헬기 개발사업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국방부는 UH-60P 블랙호크 성능개량 숫자를 30~40여대로 축소한 이후, 향후 미국의 FVL과 동급의 차세대 헬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수리온은 양산이 종료되면 여기에 한국형 기어박스를 장착하는 성능개량 사업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해군의 노후화된 강경급 소해를 대신해 MHS-2 신형 소해함을 건조할 계획입니다. 신형 소해함은 단순한 소해함 대체를 넘어, 한국형 차세대 소해체계를 사용하는 완전히 다른 함정으로 거듭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