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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앞으로 5년, 집을 사고팔 타이밍은 정해져 있다
글쓴이
삼토시(강승우)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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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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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토시(강승우)

부동산 데이터 분야에서 ‘최고’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을 정도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 지난 부동산 상승장에서 많은 전문가가 탄생했지만, 오랫동안 자신만의 데이터와 근거로 말해온 사람은 삼토시가 유일하다. 그는 2019년 찾아올 조정장을 예측하고 이를 서울 부동산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주장했다. 게다가 2021년 급등, 2023년 조정을 정확히 전망했으며 시장 방향성에 부합하는 이야기를 해왔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국내 굴지의 글로벌 대기업에서 근무 중이다. 네이버 부동산스터디 카페에서 ‘서울 아파트 시장 중장기 전망’이라고 쓴 글이 유튜브(붇옹산TV)에 소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조금씩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해, 현재는 부동산스터디 카페에서 많은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다. 블로그와 몇몇 재테크 카페에서 부동산 시장에 대해 통계적으로 분석한 글을 정기적으로 올리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상급지 입성 마지막 기회가 온다》 《앞으로 5년, 집을 사고팔 타이밍은 정해져 있다》 《서울 아파트 마지막 기회가 온다》 《지금 서울에 집 사도 될까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빅데이터의 신을 믿어라. 부동산 전문가들이 더 믿고 보는 ‘빅데이터의 신’ 삼토시가 데이터를 근거로 앞으로의 시장을 전망했다. 여기는 이래서 좋고, 저기는 이래서 좋다는 식의 두루뭉술한 답이 아닌 서울의 장기간 상승은 과연 언제쯤 종지부를 찍을지, 서울 외의 유망한 곳은 없는지 데이터로 분석했다. 부동산이 오르내리는 작동 원리를 세밀하게 짚어냈다. 이미 전작을 통해 입증된 분석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5년, 집을 사고팔 최적의 타이밍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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