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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마케터로 산다는 건
글쓴이
장금숙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21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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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금숙

식품패키지디자이너를 거쳐 애경산업에서 디자인팀 팀장으로 일하면서 생활용품과 화장품을 디자인하였고, 같은 회사의 브랜드마케팅팀에서 세탁세제 Category의 CM(Category Manager)으로 일했다.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3년간 덴마크에 살면서 북유럽의 우수한 디자인을 한국에 알리는 디자인리포터로 활동하였다.
깊이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긴다. 실무디자이너들과 마케터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디자인과 브랜드 관련 글을 쓰고 싶다.

책 소개

분야예술
디자이너와 마케터의 리얼 절충 생활
내 인생을 디자인하고 브랜딩하는 기술


어느 분야이건 고수가 되는 건 어렵다. 그 고수의 삶을 뒤로하고 다시 초보의 삶을 선택하는 건 더 어렵다. 이 책의 저자는 20여 년간 디자이너로 살다가, 하루아침에 초보 마케터가 되는 길을 선택했다. 저자는 어떻게 남들과 다르게 일하고 성장했을까? 회사에서는 흔히 창의적인 디자이너, 잘 파는 마케터를 원하지만, 저자는 창의적인 마케터가 되고, 물건을 잘 파는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남들과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 것,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것까지 생각하는 습관이 자신을 성장시킨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제 그 특별한 삶에 녹여 든 마케팅 지식과 디자인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들여다보자.

브랜드의 정체성을 만드는 마케터,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드는 디자이너 함께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디자이너와 마케터들에게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디자이너와 마케터는 브랜드를 조금이라도 성장시키고 소비자들에게 기억시키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그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까? 이 책에 그 답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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