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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라에서 살면 나도 행복할까? (큰글자도서)
글쓴이
전병주 저
출판사
앤의서재
출판일
202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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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병주

행복을 꿈꾸기보다는 지금 당장 행복을 실현하는 데 관심이 많다. 자주 ‘행복’을 이야기해서 때로는 이상주의자라는 소리도 듣지만, 그 누구보다 행복에 있어서만큼은 현실적이다. 대한민국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으로, 대학 시절 행복의 이유를 찾아 배낭 하나 달랑 메고 소위 ‘행복한 나라들’로 떠났다. 150여 명의 행복한 나라 사람들과 전 세계 전문가들을 인터뷰하며 「행복의 차원」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 이 책에 담았다. 대학을 졸업하기 전 친구들과 시작한 광고제작사 유브갓픽쳐스에서 10년 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실무를 담당했고, 현재는 유브갓픽쳐스와 펜페이퍼앤플랏의 운영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지혜로운 아내, 달리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와 행복한 삶을 꾸려가는 철부지 가장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덴마크, 아이슬란드, 코스타리카, 베네수엘라, 바누아투!
다른 환경과 조건이라도 행복한 나라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었다

8개월 동안 9개국 방문, 전문가 11명과 일반인 150여 명 인터뷰, 초특급 행복 프로젝트
행복지수 1위 나라에서 만난, 소확행을 뛰어넘는 행복의 원리!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성공한 증권투자가와 몽골 초원에서 양을 치는 목동, 과연 이 둘 중 누가 더 행복할까?” 현재 광고 회사 이사로도 일하고 있는 전병주 작가는 10년 전 문득, 본격적인 사회로의 첫걸음을 앞두고 호기심이 일었다. 왜 대한민국은 이리도 바쁘게 돌아가는 걸까, 무엇을 위해 우리는 이런 ‘바쁨’에 헌신하며 살아가는 걸까, 그렇게 살기만 하면 눈에 보이는 경제적 지표나 정치적 성과라는 사회적 목표 말고도, 개인의 만족과 행복 또한 얻을 수 있는 걸까, 궁금했다.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행복의 조건을 알아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하다는 나라를 방문해 그 나라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프로젝트 「행복의 차원」을 시작했다.

이 책에는 행복한 나라들에서 발견한 공통된 행복의 재료들과 지금 당장 실현 가능한 행복은 무엇인지가 모두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청년세대로부터‘헬조선’이라고까지 불리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남들과 똑같이 일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10년간 팍팍한 현실을 오롯이 마주하며 30대 중반이 된 저자는 일상에서 어떻게 행복을 실현하고 있는지도 엿볼 수 있다. 조금 더 행복해지고 싶은 이들, 지금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행복을 손에 쥘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이 책 『행복한 나라에서 살면 나도 행복할까?』를 추천한다. 지금 우리가 행복하지 못할 이유도, 더 이상 행복을 미룰 이유도 없다는 것을 분명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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