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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테크노믹스 시대의 부의 지도
글쓴이
박상현 외 1명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1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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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현

현재 하이투자증권 투자전략부 매크로 담당 전문위원으로 재직중이다. 약 30년간 연구원 및 이코노미스트로서 리서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을 시작으로 대우경제연구소, 대우 루마니아은행 및 대우증권 투자분석부를 거쳤다. 그 외 다수의 경제 관련 포럼 위원과 경제 세미나 강사로도 활동중이다.

<매경이코노미>, <한경비즈니스>, <조선일보>, <연합인포맥스> 등이 주관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 경제 부문에서 다수 선정된 바 있다. 현재 <국민일보>와 <한겨례신문>에 경제 칼럼을 기고중이며 다수의 유튜브 방송 패널로도 활동중이다. 지은 책으로 『경제 흐름을 꿰뚫어보는 금리의 미래』 『테크노믹스 시대의 부의 지도』(공저)가 있다. 성균관대학교 및 동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지금은 테크노믹스가 경제와 투자의 미래를 결정하는 시대다

테크노믹스란 기술이 경제를 이끄는 새로운 경제적 패러다임이다. 이 책은 사람들의 일상과 경제의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은 코로나 팬데믹 현상을 계기로, 테크노믹스 시대를 전망하고 이를 투자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의 디지털 경제는 코로나 사태를 거치며 진정한 4차 산업혁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O2O경제, 언택트 경제, 5G로 인한 사물인터넷, 전기차로 대변되는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 자율주행차, 로봇 등은 이제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이 폭발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지금은 아직 초입 단계인 이 테크노믹스 시대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거대한 부의 이동이 시작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크게 2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파트는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이 초래할 경제적 변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기술 혁신이 초래할 글로벌 경제 및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방향을 전망했다. 저자들은 향후 1~2년이 미래의 부를 결정지을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이에 대한 거시적인 생각을 담았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기술과 경제의 연결고리를 찾았다. 과거의 예에서도 알 수 있듯, 패러다임의 변화 과정 속에서 많은 부가 발생해왔다. 현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만들어낸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여 여러 기술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전하고 융복합되면서 새로운 산업으로 태동되어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다는 것이다. 미래 사회경제에 대한 고민이 직업인 증권사 리서치 이코노미스트와 애널리스트인 저자들이 현 시대의 흐름을 하나의 경제적 변곡점으로 바라보며 최종적으로 미래의 부가 움직일 길목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흔적이 담긴 이 책을 통해 투자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판단력과 비전을 기르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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