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사팀장의 비하인드 스토리
글쓴이
박창욱 저
출판사
행복에너지
출판일
2021년 1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창욱

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상근부회장이자 주식회사 한국지식가교 대표, 세계경영아카데미 운영자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와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졸업했다. 대우그룹 무역부문(현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경영기획 부서에서 근무하며 30여개국의 출장 경험과 약2,000명의 상사맨들이150여개 국가를 관통하는 글로벌 경험과 활약상을 소재로 한 대화와 면담에서 그 다양성을 간접 경험도 했다.

이후 중소기업 전문경영인을 거쳐, 2011년부터‘김우중 인재사관학교’로 불리는 글로벌 청년 사업가 양성과정(GYBM)을 이끌며1,600여 명의 글로벌 인재를 길러냈다. 성신여대·명지대·경희대·경남대 등의 겸임교수와100여 개 대학에서 취업과 진로, 글로벌 취업을 지도했고 200여 개 기업·기관에서 리더십·인문학·조직활성화·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해 왔으며, 현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인천일보·중소기업투데이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저서로 《인사팀장의 비하인드 스토리》, 《취업의 정석* 나를 마케팅하라》, 《우리에겐 세계경영이 있습니다》(공저)가 있다.
40년간 글로벌 현장에서 그가 품어온 한 가지 질문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왜 어떤 사람은 같은 말을 해도 상대의 마음을 얻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한가.”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극한경쟁의 시대, 인사팀장에게서 듣는 취업과 인생 3모작 그리고 사회적 생존의 비법!

바야흐로 시대의 화두는 변화와 생존, 그리고 경쟁이다. 기술 발전, 인구 절벽, 인간을 대체할 AI(인공지능) 등의 발달과 함께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사회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변해 가면서 변화에 대한 적응이 많은 조직의 당면 과제가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전 세계적 감염병 사태, ‘코로나 19 팬데믹’이 세상을 덮쳤다. 팬데믹은 순식간에 전 세계를 얼어붙게 했고 많은 조직과 개인들은 생존을 위한 극한상황에 내몰린 상태다. 20여 년 전 IMF 충격을 능가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작금의 사태에 취준생과 직장인은 물론 백세 시대에 발맞추어 인생 3모작을 준비해야 하는 장년층까지 많은 고민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과거 대우무역(현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인사과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의 사무총장으로 활동 중인 박창욱 총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은 항상 인재를 원하고 있으며, 그 인재의 기준과 기본을 이해한다면 치열한 생존전선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라는 메시지를 이 책 『인사팀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우리에게 전한다.

이 책은 크게 세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인사과장, 숨겼던 나의 이야기’로서 기업조직에 있어서 인사업무라는 것이 어떤 본질을 띄고 있는지, 인사 관련 직무를 담당하는 사람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성찰이며 기업의 인사담당, 인사직무 희망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둘째는 ‘인사업무, 숨겨진 이야기’로서 기업이 바라보는 ‘인재’의 기준에 대해 직장인 개인들에게 절대 알려주지 않는 비밀스러운 사실들과 조직에서 생존하고 승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본자세에 대해 직장인과 취준생, 재취업 도전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많은 이들이 취업과 승진을 힘들어하고 그 기준에 대해서 의문을 품곤 하지만 사실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많은 이들이 쉽게 알아채지 못하는 기반 위에 서 있는 기준이라는 것을 귀띔해 준다. 인사 관련 업무를 40여 년간 해온 저자의 조언은 형식적이고 현학적인 ‘자기계발서적’ 조언에서 벗어나 극도로 현실적이고 때로는 아플 정도로 날카로우면서도 동시에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셋째는 ‘인사과장 이후, 도전하며 겪은 이야기’로서 오랫동안 익숙했던 직장을 과감하게 박차고 나가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 만들고 싶은 노후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도전했던 저자 자신의 경험에 기반하여 퇴직자와 인생 3모작 희망자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오랜 직장생활에 익숙해진 자기 자신을 새롭게 다듬는 방법, 잊고 살았던 취미와 자아의 부활에 관한 사색, 퇴직 이후의 자기계발, ‘프리랜서’라는 이름이 갖는 기회와 걸림돌의 양면성 등 퇴직 이후 인생 3모작 희망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현실적 조언을 들려준다.

바늘구멍 같은 취업 시장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매는 사회 초년생과 재취업 희망자들, 그리고 퇴직 후 갑자기 현실이 된 인생 3모작에 대한 대비로 고민하는 분들이 이 이 책을 통해 겉모습보다는 뿌리가 깊은 나무로 자신을 브랜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