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길 위의 길
글쓴이
김일태 외 6명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판일
2020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일태

1957년 경남 창녕 출생. 1998년 『시와시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부처고기』, 『바코드속 종이달』 등을 펴냈다.

연출가로서 창작 가무악극 《백월이 중천하여》, 뮤지컬 《고향의 봄》, 무용극 《오동나무에 걸린 새벽달》, 국악창무극 《수로여 대가락이여》, 칸타타 《고향의 봄》 등 여러 공연작품의 대본 또는 연출을 하였다.

경남문인협회장, 창원예총회장과 정년퇴직한 MBC경남에서 PD, 전략기획실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재)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 (사)고향의봄기념사업회 회장, 이원수문학관 관장, 경남문협 창원예총 고문을 맡고 있다.

경남문학상, 시와시학젊은시인상, 하동문학상, 김달진창원문학상, 경남올해의작가상, 경남시학작가상, 경상남도문화상, 창원시문화상, 경남예술인상, 산해원불교문화상 등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길 위의 길』은 ‘SEE’의 관점에서 독자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시집이다. 이 시집은 작품을 상징하는 사진과 작가가 직접 쓴 작가노트를 통하여 독자들과 보다 직관적이고 입체적인 교감을 시도한다. 이 시집을 내는 시인들은 이렇게 말한다.

누구나 자신에게 주어진 또는 자신이 선택한 인생길을 갑니다. 이 시집의 출간을 위해 모인 사람들은 문학이라는 ‘길 위의 길’에서 만난 사람들입니다. 인생길 위에 난 ‘시의 길’을 함께 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가는 길 위에서 더 많은 독자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길을 갈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함께 가는 길이 소풍 가는 것처럼 즐거운 길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함께 길을 가면서 모두의 가슴에서 황금꽃이 활짝 피어나길 기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모두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I SEE YOU”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