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봉규는 필명으로, 개신교 목사다. 한세대 대학원에서 신학, 서강대 대학원에서 종교학을 공부하였다. 서울 소재 교회에서 성도들과 담임목사님을 섬기고 있다. 세 아들 및 딸 같은 아내와 살면서 매일 정신차려야지 다짐하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월 부터 4월까지 하루에 한 절씩 성경의 구절을 읽고 묵상하도록 도와주는 기독교(개신교) 경건생활 책이다. 성구의 의미를 아는 즐거움. 자기를 성찰하고 깨닫는 기쁨. 읽기 쉬운 구어체 문장으로 마치 옆에서 읽어주는 듯 친근한 묵상이 매일 한 편씩 펼쳐진다. 먹고 마시는 것과는 다른 갈망이 있고, 그 갈망이 채워지는 맛을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