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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색채
글쓴이
김환철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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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환철

고려대학교에서 이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 과학교육 워크숍, 2024년 국제우주연구위원회와 한국천문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교육 워크숍 과정을 수료했다. 국내 1호 운석교육 전문 교사이자 국제운석학회 회원으로서, 여러 나라의 운석을 수집하고 분석하며 운석과 천문학에 관한 책들을 저술하고 있다.?또한 월간 [문학세계], 월간 [시사문단] 시부문 신인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문단에 등단하였으며, 서울교원문학지 , 한국문인협회 강서문학지, 서울시 강서구청 허준축제 시화전 등 활발하게 시 창작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SBS TV 꾸러기 탐구생활 출연, 서울 강서구청 어린이 신문 과학 칼럼 연재, 2022 개정 초등 과학 교과서 및 교사용 지도서 집필,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운석 교재 『운석의 신비』 저술, 서울특별시교육청 지정 영재교육원 특강, 국내 과학관 운석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2014년 과학의 날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과 2019년 과학 문화 발전 공로로 '과학교사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올해의 과학교사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현재 동화 작가, 시인, 과학 저술가, 천체관측 및 운석 강연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한국천체관측교육연구회 부회장으로 대중 천문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장편동화 『어쩌다 골목대장』 『별과 함께 떠난 소년』, 시집 『별빛이 가득한 뜨락에서』 『별여행자』 『누구나 사랑한 사람을 떠나 보낸 기억이 있다』 『자다 깼더니 시가 되어 있었다』, 과학 서적 『운석의 신비』 『현미경으로 만난 우주암석 운석』, 문학평론집 『언어의 색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학발전을 위해서는 작가, 독자, 문학평론가들이 안목이 높아져서 서로가 상호 발전시킬 때, 우리가 가진 문학적인 안목이 높아질 것이다. 저서에서 소개하는 시인의 작품 해설 및 저자의 시 70편을 통해서 문학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이 가슴 깊이 독자들에게 새겨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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