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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메이지유신을 설계한 최후의 사무라이들
글쓴이
박훈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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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훈

1965년생.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에서 학사학위와 석사학위를, 도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국민대학교 일본학과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메이지유신의 기원, 정치 변혁과 공론(公論), 대외 인식 등과 관련해 논문을 써 왔다. 논문으로 「明治維新과 ‘士大夫的 정치문화’의 도전」, 저서로 『메이지 유신은 어떻게 가능했는가』, 『근대화와 동서양』(공저), 역서로 『일본의 설계자, 시부사와 에이이치』 등이 있다.

(주요 저서) 『메이지유신과 사대부적 정치문화』, 서울대출판문화원, 2019; 「武士の政治化と「??」: 一九世紀前半の日本における「士大夫的政治文化」の台頭」, 『公論と交際の東アジア近代』, 東京大學出版會, 2016; 「幕末政治變革と‘儒敎的政治文化’」, 『明治維新史硏究』 8, 2012; 『講座 明治維新 1: 世界史のなかの明治維新』(共著), 有志舍, 2010.
[현재 연구 프로젝트] 일본 국가주의 기원 연구

책 소개

분야풍속/문화이야기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근대 일본을 만들어 낸 결정적 인물들!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메이지유신을 설계한 최후의 사무라이들』의 저자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박훈 교수는 메이지유신의 토대를 닦은 4명의 사무라이인 요시다 쇼인, 사카모토 료마, 사이고 다카모리, 오쿠보 도시미치를 중심으로 일본사를 풀어냈다. 여러 언론에서 칼럼 연재 및 강의와 집필 등으로 일본에 대한 이해를 도왔던 저자는, 필사의 도약과 비극적인 최후 등 극적인 삶을 살았던 근대 일본을 만든 혁명가들을 조명한다. 메이지유신의 주역들을 통해 일본의 역사를 이해하는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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