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와 현실의 묘한 조합,
그 속에 담긴 아이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의지!
작가 김혜정이 날카롭게 되살려낸,
기억해야 할 진짜 세상!
소설집 『모나크 나비』, 『18세를 반납합니다』 등으로 청소년 독자들의 감동을 자아낸 작가 김혜정이 『독립명랑소녀』 이후 오랜만에 장편소설로 독자들을 만난다. 서해문집 청소년문학 열한 번째 책인 『라온의 아이들』은 가상의 섬 ‘라온’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대하는 아이들의 우정과 사랑, 부당한 힘에 맞서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