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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여정을 위한 기독교 영성
글쓴이
최창국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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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창국

영국 University of Birmingham에서 학위(M. A., Ph. D.)를 받았다. 오륜교회 전도사와 장암교회 설교목사와 제자들교회 담임목사로 섬겼다. 개신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논문은 “기독교 영성의 통전적 이해,” “영성과 하나님의 프락시스(praxis),” “영성형성의 실천적 방법으로서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 “구원론적 프락시스로서 영성훈련의 내적 역학,” “몸과 기독교 교육: 통전적 교육을 위한 유기체적 인식,” “신앙발달의 유형과 기독교 교육,” “찰스 스펄전의 신학과 설교,” “그림자 투사작용을 통해 본 영혼 돌봄의 패러다임 전환 모델과 과제,” “멘토링 커뮤니케이션에서 그림 언어의 기능,” “건강한 돌봄을 위한 자기 분화와 영성생활의 관계 연구” 등이 있다.

저서는 『해결중심 크리스천 카운슬링』, 『삶의 기술』, 『기독교 영성신학』, 『영성과 상담』, 『기독교 영성』, 『영성과 설교』, 『영혼 돌봄을 위한 멘토링』, 『실천적 목회학』, 『중보기도 특강』, 『예배와 영성』, 『21세기 실천신학개론』(공저), 『복음주의 교회성장학』(공저) 등이 있다.
역서는 『기독교교육학 사전』(공역), 『공동체 돌봄과 상담』(공역), 『기독교 영성』(공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바야흐로 지금은 영성의 시대다. 우리가 사는 사회와 세상에서 개인화와 파편화의 골이 더 깊어지는 현실은, 영혼에 갈증을 채우기는커녕 더 목마르게 한다. 그래서 반대로 영성의 시대가 되었다. 모든 영역에서 영혼, 그 자체에 관해 물음과 생각이 동반되어 있다. 매스미디어를 통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영혼을 만족시킬 정보를 찾는다. 종교생활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영혼에게 줄 무언가를 찾는다.

그러나 기독교 영성은 다르다. 어떻게 다를까? 저자는 그 다른 점을 기술하기 위해, 무려 22가지의 물음을 갖고 영혼의 목마름을 채우기 위한 노력을 감행한다. 물론 이 책은 기독교적인 세계관과 그 전제와 시각으로 논의를 풀어가는 책이다. 따라서 성경의 내용과 주장을 근거삼고 영혼을 들여다본다. 저자의 탄탄한 논지가 뒷받침 된 글을 읽다보면, 우리는 다양한 영혼의 학문을 만나게 된다. 목차를 보면, 1부에선 영성 그 자체를 다루고, 2부에선 삶의 영성을 어떻게 추구해야할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내용을 다룬다. 마지막 3부는, 일종의 적용편이다. 다뤘던 내용을 토대로 어떻게 삶 가운데 구현할 수 있는가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민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기독교 영성에 대한 정의와 실제, 구체적인 실천방안까지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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