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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쓰리 영어회화 활용편
글쓴이
아오키 유카 저
출판사
비전코리아
출판일
2021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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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오키 유카

영어를 잘하고 싶었으나 단어와 문법에 막혀 ‘나는 안 된다’는 콤플렉스를 ‘생각의 전환’으로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꼼수 영어회화법’을 개발했다. 학창시절 때 영국으로 단기 어학 연수를 가서 유창한 영어를 해야 한다는 압박으로 말도 안 되는 영어를 구사, 친구들을 당황시키게 한 경험 이후 영어회화 고수들을 분석하여 ‘영어는 꼼수를 부려야 말할 수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이를 토대로 영어 학습 연구에 뛰어들어 다수의 기업 연수와 강연을 통해 단 2시간 만에 영어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하고 영어 못하던 일본인들의 말문이 트이게 하여 큰 이슈가 되었다.
치바 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국제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유학한 후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전공을 살려 재무·경영 업계에 종사한 다음 현재는 ‘버리는 영어 스쿨’ 대표이자 프로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영어 학습법을 담은 저서《꼼수 영어회화》는 일본에서 5만 부 이상이 팔리며 일본 아마존 영어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 각종 미디어 매체에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미국의 만 다섯 살 아이가 일상적으로 구사하는 영어 단어 수는 우리가 중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필수 단어 1,000여 개 정도다. 이론상으로 볼 때 중학교 영어 수준이라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모두 영어로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영어로 자유롭게 대화하지 못한다. 왜 그럴까? 바로 ‘말하는 영어’를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말을 잘한다는 것의 정의부터 바로잡자.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어를 많이 안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목표는 어려운 단어를 말하지 않고 자신의 의사는 다 전달하는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영어 말하기이다. 단어를 아는 것과 표현을 잘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내 생각을 표현하기에 충분한 범위의 단어를 알고 있다. 문제는 표현하는 것이다! 단어를 암기하지 않아도, 문법을 몰라도 영어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세 마디 영어회화법’을 담은『딱! 쓰리 영어회화: 기초편』에 이어 2탄『만화로 배우는 딱! 쓰리 영어회화: 활용편』이 출간되었다.

일본에서 8만 부 넘게 판매된 이 책의 저자 아오이 유카는 영어로 말하기 전에 단어를 많이 알고 문법을 완벽하게 터득해야 한다는 선입견부터 버리라고 조언한다. 이 책이 알려주는 대로 이미지 트레이닝 훈련법을 익히고 마법 상자로 ‘딱 세 마디’ 영어 회화를 연습하다 보면 무엇이든 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저자는 영어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을 위해 ‘영어로 말할 때 모르는 단어는 과감하게 버리고 아는 단어로 바꿔 말하는 세 마디 영어법’을 체계화하여 이 책에 담았다. [활용편]은 일본의 유명 만화가 호시노 유미가 참여하여 세 마디 영어회화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만화로 설명하여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훈련해볼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해외 출장을 앞두고 있거나 비즈니스 영어를 시작하려는 직장인은 물론이고, 유학이나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영어회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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