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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의 바람직한 운영원칙
글쓴이
배원기 외 1명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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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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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원기

공인회계사,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석사, 박사. 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신한회계법인 고문. 1978년부터 2010년까지 32년간 삼일회계법인, Kim&Chang 법률사무소, KPMG삼정회계법인 등에서 회계사로 활동했고, 2010년부터 홍대 경영대학원 세무학과 교수로서, 2020년에 정년퇴직한 후에는 다시 겸임교수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약 20여년 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4∼5개의 비영리단체의 비상근 감사직을 맡으면서 비영리단체에 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주된 관심사는 우리나라 비영리관련 제도의 개선과 비영리단체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민간 중심의 비영리조직건전성 평가제도의 도입과 확산이며, 한국비영리조직평가원 설립 및 운영을 주도하고 있다. 공익법인회계기준 민간심의위원, 한국조세연구원 공익법인회계기준 실무지침서 자문위원, 국가회계기준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저서 및 역서로서는 『비영리단체의 바람직한 운영원칙』(동아일보사, 2020), 『독일 100년 기업 이야기-소규모 가족기업에서 세계 최고가 되기까지』(한국경제신문사, 202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비영리단체의 바람직한 운영원칙』은 인디펜던트 섹터가 주축이 되어 2004년부터 미국의 비영리 부문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2007년에 발표한『비영리단체의 바람직한 지배구조 및 윤리 실천에 관한 원칙Principles for Good Governance and Ethical Practice』제2판(2015년)의 번역본이다.

이 책은 비영리단체들이 어떻게 하면 자율성을 발휘하여 바람직한 지배구조로 운영될 수 있을까 또는 윤리적인 운영은 어떻게 하면 될까에 관해 논의한 내용을 집대성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우리나라와 미국은 역사나 문화, 사회환경에서 다른 점이 많지만 미국 사회에서의 고민과 그 연구 결과를 우리도 참고하여,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지배구조 및 윤리적 실천 방안을 도출하였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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