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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잔칫날이었습니다
글쓴이
홍문택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1999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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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문택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82년에 서울대교구 사제로 서품되었다. 서품 후 길음동성당과 명동대성당, 미아3동성당 보좌신부를 거쳐 1986년부터 1992년까지 고덕동성당에서 주임신부로 일했다. 그 후 1992년 재단법인 평화방송에서 평화신문 주간, 평화방송 TV 주간을 거쳐 평화방송 상무이사 겸 평화방송 사업단 대표이사로 일했다. 그 후 1997년 10월부터 2001년 9월까지 가톨릭출판사 사장으로 일했으며, 2003년 3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목5동성당 주임신부를 거쳐, 2006년 10월부터 서울대교구 14지구 지구장 겸 대방동성당 주임신부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그림동화집 『성은 진, 이름은 달래래요』『굴굴아, 굴굴아, 왜 그리 눈이 커졌니?』, 교리책 『신부님은 왜 큰 성체를 드시나요?』『신부님, 전화로 고해 성사 보면 안 되나요?』『신부님, 주일 미사 빠지고 평일 미사 보면 쌤쌤 아닌가요?』『신부님, 주교님은 양말도 빨간색인가요?』, 묵상집 『오늘은 잔칫날이었습니다』『그토록 사랑하시는 줄 몰랐습니다』『예쁜 꽃이 피었습니다』『님의 마음도 늘 그렇겠지요』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은 홍문택 신부의 글과 전창운 화백의 그림이 어우러진 묵상집으로, 자연과, 사람, 동물, 작디작은 사물과 삶의 갖가지 감정들을 섬세한 애정으로 바라보고 묵상한 저자의 진솔한 고백을 담고 있다. 많은 것을 생각하세 하는 아기자기한 묵상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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