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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멀리서 마음의 안부를 묻다
글쓴이
댄 토마술로 저
출판사
밀리언서재
출판일
2021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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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댄 토마술로

긍정심리학의 창시자 마틴 셀리그만 교수가 개설한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응용긍정심리학(MAPP) 석사 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대학교 교육대학원의 영성·마음·몸 연구소 핵심 교수로서 2021년 ‘우수 강의상’을 수상했다. 건강 관련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셰어케어(Sharecare)에 의해 우울증 관련 10대 온라인 인플루언서로 선정되었으며, 다양한 기업과 정신건강 프로그램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긍정심리학, 긍정 교육, 긍정 심리치료,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전 세계에서 초청받는 연사이며, 사람들이 자신의 강점에 주목해 최고의 모습으로 성장하고 의미 있고 충만한 삶을 살도록 돕는다. 《긍정 효과(The Positivity Effect)》의 공동 저자이며, 회고록 《아메리칸 스네이크 피트(American Snake Pit)》는 2016년 프랭크 맥코트 상(Frank McCourt Prize)을 수상했다.

서문을 쓴 스콧 배리 카우프만(Scott Barry Kaufman)은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긍정심리학센터 상상연구소(Imagination Institute) 과학 부문 책임자이며 저서로 《창의성을 타고나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긍정심리학 박사이자 희망 훈련 전문가의
어제보다 더 행복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법

마음이 길을 잃지 않도록 희망을 채우는 시간


삶은 대개 울퉁불퉁하다. 종종 돌부리에 걸려서 비틀거리고 흙먼지가 날려 앞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넘어진 자리에 주저앉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것은 좋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불안하고 지친 마음을 꾸역꾸역 참으며 단지 살아남는 것만으로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라는 말과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어’라는 말은 다르다. 삶은 딱딱하게 굳어진 콘크리트가 아니다. 말랑말랑한 진흙과 같아서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다. 긍정심리학을 바탕으로 불안감과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희망을 채워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운다. 미래를 위해 하루에 단 3분, 적게는 단 1분만 할애하자.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가장 강력한 변화를 경험할 것이다.

- 긍정심리학 창시자 마틴 셀리그만 강력 추천
- 베스트셀러 ≪그릿≫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 강력 추천
- 스콧 배리 카우프만(펜실베이니아 대학교 긍정심리학센터 교수)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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