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어떤 일을 겪고 나서 정신을 차려보니 낯선 마을에 와 있었던 리나와 가우리. 주위를 둘러보니 본 적 없는 문자와 처음 보는 화폐. 명백히 자신들과는 다른 문화 양식…. 동요에 빠지며 경험과 추리로 도출해낸 결론은 “…여기는 마족 결계 ‘밖’의 세계야….” 충격적인 사실?! 하지만 가만히 있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고향으로 돌아갈 길을 찾기 시작하는 두 사람. 물론 그 앞길에는 새로운 만남과 성가신 위협이 기다리고 있을 터…. 리나와 가우리의 새로운 모험의 여정, 제3부 그 화려한 개막!
SLAYERS
ⓒHajime Kanzaka, Rui Araizumi 2008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08 by KADOKAWA CORPORATION, Tokyo.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KADOKAWA CORPORATION, Tok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