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개혁파 조직신학 1
글쓴이
조엘 비키 외 1명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출판일
2021년 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엘 비키

조엘 R. 비키는 퓨리턴 리폼드 신학교(PRTS)의 교장이자 조직신학 교수이며, 헤리티지 화란 개혁주의 교회(HNRC)의 목사이다. 또한, 리포메이션 헤리티지 출판사(RHB)의 편집장이자 인해리턴스 출판사(IP)의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는 50여권의 책을 저술 및 편집했으며, 책과 저널과 정기간행물과 사전에 150여 차례 글을 기고했다. 그는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종교개혁과 종교개혁 후기 신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전 세계의 신학교와 개혁주의 컨퍼런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사 가운데 한 사람이기도 하다. 비키는 아내인 메리와 아들 칼빈, 두 딸 에스더, 루디아와 함께 미시간 그랜드래피즈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난해한 조직신학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차별화된 접근법!
정통 개혁파 신앙의 가르침을 머리와 가슴과 손으로 배우게 된다!


오늘날의 교회는 머리와 가슴과 손을 모두 사용하게 하는 신학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너무 자주 삶의 이 여러 측면을 서로 분리해 다루어 왔다. 그 결과 신학을 위한 신학이 행해져 왔고, 영적인 경험은 하나님 말씀에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없었으며,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눈앞에 있는 당장의 결과만을 좇는 피상적인 실용주의가 횡행해 왔다. 교회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 파편화된 접근방식 때문에 고통을 겪어 왔다. 하지만 우리는 종교개혁자들, 영국의 청교도들, 네덜란드에서 후속 종교개혁을 이끌었던 성직자들로부터 배운 것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에 대한 사려 깊은 석의, 고전적인 아우구스티누스 신학과 개혁신학에 대한 풍부한 탐구, 진리를 사람들의 마음에 와 닿게 만드는 경험적인 내용, 삶에 대한 실천적 적용을 함께 결합시킨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접근방법이다.

우리는 다양한 독자를 염두에 두고 그들 모두의 수준에 맞게 이 책을 서술했다. 즉 복음 사역을 준비하는 신학생들,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성경을 더 깊게 이해하려는 목회자와 장로와 교사들, 신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주의 깊은 독해력과 사고력이라는 기본적인 도구들을 갖춘 그밖의 다른 사람들. 우리는 아주 깊은 주제들을 다루지만, 그 주제들을 서술하는 방식에서는 전문적인 신학자들만이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말한 다양한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