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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킹 온 록트 도어
글쓴이
아오사키 유고 저
출판사
엘릭시르
출판일
202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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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오사키 유고

1991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서 태어나 메이지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입학 후 미스터리 연구회에서 활동하면서 라이트노벨 공모전에 응모하던 중, 평소 동경해 오던 아유카와 데쓰야상에 도전해, 『체육관의 살인』(2012)으로 제22회 아유카와 데쓰야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수상 당시 21살로, 헤이세이의 ‘엘러리 퀸’이라 불리며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세웠다.

『체육관의 살인』으로 시작된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는 이후 『수족관의 살인』, 『가제가오카 50엔 동전 축제의 미스터리』, 『도서관의 살인』으로 이어지며 라이트노벨과 ‘엘러리 퀸’ 스타일의 본격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결합시켰다는 극찬을 받았다. 그 외 작품으로는 고딕 판타지 스타일 특수 설정 미스터리 ‘『언데드 걸 머더 파르스』 시리즈’, 불가능 전문 탐정과 불가해 전문 탐정이 함께 추리 쇼를 펼치는 ‘『노킹 온 록트 도어』 시리즈’ 등이 있다. 두 시리즈는 각각 애니메이션과 TV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익숙한 놀이를 배경으로, 두뇌 배틀과 심리전 그리고 청춘 소설의 미덕까지 담은 『지뢰 글리코』(2023)는 불과 일주일 만에 3개의 문학상을 수상하고, 일본 미스터리 4개 랭킹을 제패하는 등 10관 달성이라는 전무후무한 위업을 달성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본격 미스터리의 차세대 기수가 펼치는
추리 버라이어티!


차임벨이나 초인종, 노커도 없는 탐정 사무소 ‘노킹 온 록트 도어’의 문을 다급하게 두드리는 소리는 수수께끼를 떠안은 의뢰인이 왔다는 증거다. 탐정 사무소 ‘노킹 온 록트 도어’의 불가능 전문 탐정 고텐바 도리와 불가해 전문 탐정 가타나시 히사메, 둘도 없는 동료이자 라이벌인 두 탐정이 기상천외한 사건에 도전한다!

아유카와 데쓰야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해 지금껏 여러 작품으로 미스터리의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해온 미스터리 작가 아오사키 유고의 이번 작품집은 불가능 전문 탐정과 불가해 전문 탐정 두 사람이 벌이는 추리 쇼로 이루어져 있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설정은 물론 밀실 살인, 암호 해독, 동전 수수께끼, 독살 미스터리 등 본격 미스터리로서도 완성도 높은 추리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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