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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집중의 힘
글쓴이
하야시 나리유키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1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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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야시 나리유키

니혼 대학 의학부,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니혼 대학 의학부속병원 구급센터 부장을 거쳐 의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마이애미 대학 뇌신경외과 평생임상교수직을 거쳐, 2006년부터 니혼 대학 종합과학연구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일본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인 이비차 오심을 비롯하여 많은 뇌사 직전 환자의 생명을 구한 ‘뇌 저온요법’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다. 또한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 수영 일본대표팀으로 초대되어 ‘이기기 위한 뇌, 승부사 뇌’의 비결에 대해 선수들에게 강의하고, 기록 개선에 큰 공헌을 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승부사의 뇌를 단련하는 방법』, 『비즈니스 승부사의 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았던 건
단숨에 끝내는 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내가 시작만 하면 끝장을 보는데 집중을 못해서…….’ 30분이면 끝날 일을 산만하게 굴다가 몇 시간 동안 끌게 되고, 공부를 하다가도 어느새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흔히 ‘그분’이 오신다고 표현하는 몰입의 순간을 원하는 때에 내 마음대로 불러올 수 있다면 어떨까? 20년 동안 뇌과학을 공부한 저자는 이 책에서 ‘꾸준히’의 함정에서 벗어나 단숨에 목표를 향해 내달리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을 강조한다. 새해가 될 때마다 ‘매일 30분 걷기’, ‘책 1장 읽기’ 등 매일의 작은 목표를 세우지만 대부분 우리가 바랐던 결과를 얻기 전에 포기하고 만다. 그 이유는 꾸준함은 언제나 과정에만 머무르기 때문이다. 꾸준함은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저자는 목표를 향한 추진력이 되어줄 아주 짧은 집중의 힘을 강조한다. 몸과 마음의 세트업으로 구현되는 집중 습관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머릿속 집중 회로에 불을 켤 수 있는 저자만의 독보적인 집중의 기술을 소개한다. 원하는 것을 확실히 얻어내고 빠듯한 일상에 여유를 만드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순간의 집중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단숨에 목표를 향해 내달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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