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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에서 더 배우고 성장한다
글쓴이
이서원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2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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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서원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는 서강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로 학생들에게 상담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가톨릭대학교 상담대학원에서 상담 석사를 마치고 나우리가족상담소 소장으로 30년 넘게 개인 및 부부상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행복을 여는 아침〉 ‘감정식당’ 코너에서 셰프로 활약하고 있다. 청취자들의 다양한 삶의 고민을 실시간으로 요리하고 위로할 때마다 “빠밤”을 붙여 ‘빠밤교수’라는 별칭을 얻었다. 최근 더 나은 나와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시민대학인 ‘콩나물대학교’를 설립하여 총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오랜 세월 상담 전문가로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마음을 다독여주려면 먼저 자신의 마음부터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방법이 글쓰기임을 발견하고 ‘감정 글쓰기’를 사람들과 함께하는 작가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말과 마음 사이』,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그 말이 듣고 싶었어』 등 14권의 책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 답을 담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마흔일곱 번째 주제는 ‘스트레스를 스트렝스로 바꾸는 방법’이다.

인생은 모순투성이이고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 우리는 살아가며 끊임없이 원치 않는 일에 직면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무엇보다 문제는 스트레스가 인간의 모든 삶의 영역에 존재하기에 누구도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25년 이상 상담을 해온 저자는 스트레스를 피하려만 하기보다는 스트레스와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더 나아가 스트레스(stress)를 스트렝스(strength)로 바꿀 수 있다면 보다 즐겁고 편안한 일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스트레스를 스트렝스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그 방법을 Accept, Choose, Encourage의 첫 글자를 따서 ‘ACE’라고 이름 붙였다. 우선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선택하며, 그런 자신을 격려하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스트레스를 오히려 성장의 원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와 그 지혜를 직접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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